done up
숙어B2차려입은, 꾸민, 잠근, 또는 수리·개조한 상태
phrase
- 1
옷, 화장, 머리 등을 공들여 멋지게 꾸민 상태B2
dressed, made up, or styled in a smart or decorative way
She was all done up for the awards ceremony.
그녀는 시상식에 가려고 한껏 차려입고 꾸몄다.
Why are you so done up? Are you going somewhere special?
왜 그렇게 멋지게 꾸몄어? 특별한 데 가는 거야?
유의어dressed up, dolled up
반의어dressed down, scruffy
- 2
단추, 지퍼, 끈 등이 잠기거나 묶인 상태B2
fastened, tied, buttoned, zipped, or wrapped
Your coat isn't done up properly.
네 코트가 제대로 잠기지 않았어.
The parcel was done up with brown paper and string.
그 소포는 갈색 종이와 끈으로 포장되어 있었다.
유의어fastened, wrapped up
반의어undone, unfastened
- 3
집, 방, 건물 등이 수리·개조·장식되어 좋아진 상태B2
repaired, renovated, decorated, or improved
They bought an old cottage and had it done up.
그들은 오래된 시골집을 사서 수리하고 새롭게 꾸몄다.
The café has been done up in a bright, modern style.
그 카페는 밝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새롭게 꾸며졌다.
유의어renovated, refurbished
반의어run-down, dilapidated
- 4
뉘앙스 · 쓰임
“dressed up”은 주로 옷차림에만 쓰이고, “done up”은 옷차림뿐 아니라 화장, 머리, 장식, 포장, 단추를 잠근 상태, 수리까지 더 넓게 씁니다. 집을 수리했다는 뜻에서는 “renovated”가 더 공식적이고, “done up”은 일상적이고 구어적인 느낌입니다.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뒤따르는 표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done up for a party”는 차려입었다는 뜻이고, “done up with string”은 끈으로 묶었다는 뜻이며, “a house done up recently”는 최근 수리·개조했다는 뜻입니다. ‘매우 피곤한’ 뜻도 있으나 현대 영어에서는 “done in”이나 “exhausted”가 더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ressed up
- 주로 옷차림에 초점이 있으며, “done up”보다 범위가 좁습니다.
- dolled up
- 더 구어적이며, 때로는 장난스럽거나 약간 비격식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 fastened
- 단추·지퍼·잠금장치가 채워졌다는 더 직접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wrapped up
- 특히 종이나 천 등으로 싸여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 renovated
- 더 공식적이며 건물의 수리·개조를 전문적으로 표현합니다.
- refurbished
- 낡은 것을 새것처럼 정비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done in
- ‘지쳤다’는 뜻으로 현대 영어에서 “done up”보다 더 흔합니다.
- exhausted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dressed down
- 격식을 차리지 않고 편하게 입은 상태를 뜻합니다.
- scruffy
- 단정하지 않고 초라하거나 지저분해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 undone
- 단추나 지퍼 등이 풀려 있거나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 unfastened
- 잠겨 있지 않다는 더 중립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 run-down
- 건물이나 장소가 낡고 관리가 안 된 상태를 뜻합니다.
- dilapidated
- 매우 낡고 허물어질 듯한 상태를 나타내는 더 강한 표현입니다.
- refreshed
- 휴식 후 기운이 회복된 상태를 뜻합니다.
- energetic
- 활력이 넘치는 상태를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done up”은 동사구 “do up”의 과거분사형에서 온 표현입니다. “do up”은 원래 무언가를 묶거나 잠그거나 정리한다는 뜻으로 쓰였고, 이후 옷차림을 꾸미다, 방이나 집을 수리·장식하다라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완전히 해 놓은(done) 상태’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옷을 다 갖춰 입고, 단추를 다 잠그고, 집을 다 고쳐 놓은 모습처럼 ‘완성되어 정돈된 상태’를 떠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