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Rip into

구동사C1informal
/rɪp ˈɪn.tuː/

~을 심하게 비난하거나 거칠게 공격하다

phrasal verb구동사

  1. 1

    맹비난하다, 호되게 꾸짖다~을 몹시 화난 태도로 심하게 비난하다C1

    to criticize someone or something very severely and angrily

    • The manager ripped into the team after their poor performance.

      감독은 형편없는 경기력 때문에 팀을 심하게 질책했다.

    • Several newspapers ripped into the government’s new tax plan.

      여러 신문이 정부의 새 세금 계획을 맹렬히 비판했다.

  2. 2

    거칠게 공격하다, 찢어 파고들다~을 거칠게 공격하거나 찢어 파고들다C1

    to attack, bite, or tear something violently

    • The dog ripped into the sofa cushions while we were out.

      우리가 외출한 동안 개가 소파 쿠션을 마구 물어뜯었다.

    • The blades ripped into the metal sheet.

      날이 금속판을 거칠게 파고들며 찢었다.

    유의어tear into, slash at, attack

    반의어protect, repair

  3. 3

    달려들다, 열심히 시작하다음식이나 일 등을 매우 적극적이고 열심히 시작하다C1

    to start eating or doing something with great energy and enthusiasm

    • After the long hike, we ripped into the sandwiches.

      긴 하이킹 후에 우리는 샌드위치를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 The volunteers ripped into the cleanup as soon as they arrived.

      자원봉사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청소 작업에 열정적으로 달려들었다.

뉘앙스 · 쓰임

“criticize”는 중립적으로 ‘비판하다’라는 뜻이지만, “rip into”는 감정이 실린 강한 비난을 나타냅니다. “tear into”와 매우 비슷하며, 둘 다 말로 세게 공격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tell off”는 잘못을 꾸짖는 느낌이 더 크고, “rip into”는 더 공격적이고 격한 어조입니다.

주로 회화, 언론 기사, 온라인 글에서 강한 비난이나 공격적인 반응을 묘사할 때 씁니다. 대상은 사람뿐 아니라 정책, 결정, 발표, 공연 등도 될 수 있습니다. 매우 강한 표현이므로 공식적이거나 예의를 갖춰야 하는 상황에서는 “criticize,” “strongly criticize,” “condemn” 등을 쓰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ear into
물리적으로 세게 찢거나 공격한다는 뜻으로 매우 비슷합니다.
lay into
비격식 표현으로, 말이나 행동으로 세게 공격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berate
더 문어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으로, 길고 심하게 꾸짖는 느낌입니다.
slash at
날카로운 것으로 베거나 휘두르는 동작을 더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attack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말이나 신체적 공격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dig into
특히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 자연스럽고 흔한 표현입니다.
get stuck into
영국식 비격식 표현으로, 일을 적극적으로 시작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dive into
어떤 활동에 곧바로 열심히 들어간다는 느낌입니다.

반의어

praise
비난이 아니라 칭찬한다는 뜻입니다.
compliment
상대의 장점이나 행동을 좋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protect
공격하거나 손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킨다는 뜻입니다.
repair
찢거나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고친다는 뜻입니다.
hold back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고 주저하거나 자제한다는 뜻입니다.
put off
일을 바로 시작하지 않고 미룬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