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que
B2formal자존심이 상해서 생기는 불쾌감; 흥미나 호기심을 자극하다
noun명사
- 1
분함, 불쾌감, 삐침 — 자존심이 상해서 생기는 불쾌감, 분함, 삐침C1〔general〕
a feeling of annoyance or resentment, especially because one’s pride has been hurt
He left the room in a fit of pique.
그는 자존심이 상해 발끈해서 방을 나갔다.
Out of pique, she refused to answer his message.
그녀는 삐친 마음에 그의 메시지에 답하지 않았다.
유의어resentment, irritation
verb동사
- 1
- 2
noun명사
- 1
피케, 피케 면직물 — 오돌토돌한 무늬나 골이 있는 면직물C2〔textiles〕
a cotton fabric with a raised pattern or ribbed surface
The polo shirt is made from breathable pique cotton.
그 폴로 셔츠는 통기성이 좋은 피케 면으로 만들어졌다.
Pique fabric gives the dress a subtle texture.
피케 원단은 그 드레스에 은은한 질감을 준다.
유의어piqué
뉘앙스 · 쓰임
pique는 일반적인 anger보다 ‘자존심이 상해서 삐치거나 불쾌한’ 느낌이 강합니다. pique someone’s interest는 단순히 interest someone보다 약간 더 문어적이고 세련된 표현으로, 무언가가 관심을 ‘톡 건드려’ 일으킨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pique는 peak, peek와 발음이 같지만 의미와 철자가 다릅니다. ‘흥미를 자극하다’는 뜻에서는 보통 pique interest, pique curiosity처럼 목적어와 함께 쓰며, ‘in a fit of pique’는 ‘화가 나서/삐쳐서’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직물 의미는 piqué처럼 악센트를 붙여 쓰기도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sentment
- 상대에게 품는 원망이나 앙심을 더 폭넓게 나타냅니다.
- irritation
- 자존심이 상했다는 느낌 없이 단순한 짜증에도 쓸 수 있습니다.
- stimulate
- 관심뿐 아니라 활동·성장·생각 등을 넓게 ‘자극하다’라는 뜻입니다.
- arouse
- 감정이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는 뜻으로, 문맥에 따라 더 강하거나 문어적입니다.
- spark
- 관심이나 논쟁 등이 갑자기 시작되게 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offend
- 상대의 감정이나 도덕적 감각을 상하게 한다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 irritate
- 가볍게 짜증 나게 한다는 뜻으로, 자존심 손상의 뉘앙스는 약합니다.
- annoy
- 일상적인 ‘짜증나게 하다’에 가깝고 pique보다 덜 격식적입니다.
- piqué
- 같은 직물 의미의 철자로, 악센트를 붙인 형태입니다.
반의어
- goodwill
- 상대에 대한 호의나 우호적인 태도를 뜻합니다.
- composure
-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을 뜻합니다.
- bore
-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지루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 dull
- 흥미나 감각을 약하게 하거나 무디게 한다는 뜻입니다.
- please
- 상대를 기쁘게 하거나 만족시키는 뜻입니다.
- soothe
- 불쾌감이나 화를 가라앉힌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pique someone's interest누군가의 흥미를 자극하다
- pique someone's curiosity누군가의 호기심을 자극하다
prep+noun
- in a fit of pique발끈해서, 삐친 마음에
- out of pique삐친 마음으로, 화가 나서
noun+noun
- pique cotton피케 면직물
- pique fabric피케 원단
어원 · 암기 팁
[French]프랑스어 piquer(찌르다, 쏘다, 자극하다)에서 왔으며, 감정이 ‘찌르는 듯이’ 상한다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분해하기 어려운 단일 어근으로, 영어의 접두사나 접미사로 분석하지 않습니다.
💡 pique를 ‘마음이나 호기심을 콕 찌르는 것’으로 떠올리면, ‘불쾌하게 하다’와 ‘흥미를 자극하다’ 두 뜻을 함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32